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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05.22주일설교말씀#롬12장1-2절#영적예배
작성자 a40745
이름 김희진
작성일자 2022-05-28
조회수 78

22.05.22주일설교말씀#121-2#영적예배

 

121절 영적예배! 영적(말씀에 합당한)이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롬1-11장까지의 복음을 배웠다면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라. 그것이 영적예배다.

 

빌립보서127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여러분의 인생의 모든 전인격적인 삶을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짜 영적예배다.


121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 나의 모든 전인격을 이야기하는 단어입니다. 전인격적으로 너의 삶을 하나님께 보여라. 이 당시 지중해권에는 영지주의 철학(영이 최고고 몸으로는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이 있었어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자들이 가르쳤어요. 사도바울이 그러면 안된다.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거룩하게 사는 것이 영적인 것이다.

 

고전619절 너희 몸은 하나님께로 받은 것이다.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이 와 계시다. 너희 몸은 하나님께로 받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20절 예수님 피값으로 산 것이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 몸을 산(살아있음) 제물(죽어있음)... 이 말은 살아있지만 마치 죽은 것처럼 너를 십자가에 죽이면서 영적인 존재가 되어가라

 

마태복음1624절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 십자가는 두 개가 있어요. 예수님이 지고 돌아가신 십자가와 내가 평생 져야 될 자기 십자가가 있어요. 어떤 생각이 들 때 하나님 보시기에 아닌 것 같으면 빨리 자기 십자가에 내려놓고 신앙생활하는 것이 영적인 삶이다. 십자가 없이는 절대로 영적이 될 수 없습니다.

 

813절 육신대로 성질대로 살면 반드시 영이 죽어서 영적 존재가 못됩니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영이 살아서 하나님과 주거니 받거니 영적교제가 되고 하나님 음성듣는 귀가 열립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여 나가는 것이 영적 존재가 되는 첫 번째 단추다.

 

122절 영적이 되려면 이 악한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성적으로 타락되고 가치관이 다른 성경과 반대로 가는 것을 따라가면 안된다.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너 자신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노력을 계속해야 영적존재가 된다.

 

에베소서417절 이방인 믿지 않는 사람들 하는대로 따라가지 말라. 18절 너희들이 부러워하는 그들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있고 그들은 지옥간다. 쳐다 보지도 말고 부러워하지도 말라. 19-20절 새롭게 하라. 22절 세상풍조를 벗어 버려라. 몸에 맞지 않은 옷을 벗어 버리듯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세상유혹이 안 맞으니 벗어버려라. 23-24절 날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하므로 영적인 존재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럴려면 자꾸 말씀 듣고 읽고 묵상해야 됩니다. 영적이 된다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진다는 의미입니다.

 

골로새서310절 영적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지식 말씀이 있어야 된다. 지식이 새로워진만큼 진짜 영적이 되는 겁니다.

 

122절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서 그 뜻이 있는 곳에서 일하고 그 뜻대로 살아가는 것을 성경에서는 영적인 삶 영적인 사람이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자기 고집대로 살지 않았어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 이 잔을 내게서 거두어주소서 두 번이나 그랬지만 세 번째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십시오} 하고 하나님 뜻대로 십자가 졌을 때 하늘에서 불(축복상징)이 떨어졌어요. 내 뜻대로 말고 하나님 뜻을 분별하여 그 자리에 있을 때 하늘의 불이 임하는 것을 영적인 삶이라고 합니다.

 

사도바울도 아시아로 가려고 했는데 성령님이 막았어요. 마게도냐 환상을 보게 하고 유럽을 향하게 했어요. 아놀도 토인비 역사학자가 (사도바울이 성령의 뜻을 쫓아 유럽에 도착한 순간 유럽에 위대한 영적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라고 했어요.

 

영적인 사람이 되길 원하느냐? 하나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이 있는 곳에 있으라. 그것이 영적인 삶이다. 하나님뜻을 분별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디모데후서316-17절 말씀으로 우리를 교훈하고 책망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 나가는 것이 말씀입니다.

 

진짜 영적인 사람은 남의 말을 경청한다.(중국의 선구자 중의 한 분이신 예탁성 목사님)

 

골로새서316절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주변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라. 주일설교 주만나 수요 철야예배로 말씀가운데 살아가라. 말씀으로 피차 권면하고 지혜로 서로 가르치라.

 

하나님의 뜻은 말씀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풍성한 속으로 나를 던지라. 그 말씀이 나를 감동주면서 내가 하나님 뜻 가운데로 찾아가게 만듭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 사는 삶을 영적인 삶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셔서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님으로 인도하십니다.

 

고전210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뜻을 성령님이 아십니다. 그 성령님이 여러분 마음속에 계십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영적인 사람이 빨리 되기를 원하십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죽이므로 산 제물로 몸을 드리고 날마다 내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악한 세대 비성경적인 물결에 휩싸이지 말고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서 하나님의 뜻이 있는 자리로 걸어가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을 걸어오기 시작하고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제물 올릴때마다 네가 하는 일을 내가 기뻐한다그 상징으로 불을 던집니다. 영적인 존재가 다 되셔서 영이신 하나님과 영원토록 교제하시는 행복한 성도님들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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