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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06.05주일설교말씀 # 롬12장9-21절 # 복음과 인간관계
작성자 a40745
이름 김희진
작성일자 2022-06-06
조회수 106

22.06.05주일설교말씀 # 129-21# 복음과 인간관계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돈 건강...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든 연구에서 동일하게 이야기하는 행복의 조건은 인간관계입니다. 사랑의 인간관계가 많을수록 그 사람은 굉장히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대로 쉽지가 않습니다.

 

행복해야 될 가정이 있지만 모두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황혼이혼도 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사랑하며 사는게 쉽지 않은데 하물며 직장생활 교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쉽지않은 어려운 인간관계를 본문에서는 (복음과 인간관계)를 통해 알려줍니다.

 

129절 사랑에는 거짓(가면)이 없나니... 풍요로운 인간관계의 열쇠는 사랑입니다. 사랑중에도 거짓없는 사랑입니다. 거짓 가면 쓴 사랑을 우리는 많이 경험했습니다. 가정에서 마땅히 사랑받고 자라야 할 아이들이 사랑 대신에 상처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친구들의 우정도 마찬가집니다. 오히려 나를 어렵게 하는 우정에 대해서 마음 닫습니다. 남녀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장소인 교회에서도 사랑받지 못하고 상처 받으신 분들은 사랑하면 마음을 닫아버립니다.

 

진짜 사랑은 불가능한걸까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들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따라 사랑하고 사랑받는 존재로 창조하셨는데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으면서 인간은 사랑할 실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하와가 죄를 지으니까 두 아들이 사랑해야 되는데 가인이 아벨을 살인합니다. 그 이후로 인간들은 사랑하는데 아주 서툽니다.

 

수많은 부부들이 있지만 아름답게 사랑하는 부부도 있지만 대충 마지 못해 살아가는 부부도 많아요. 많은 분들이 사랑에 서툽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우리에게는 서툰 사랑을 복음을 통해서 너희가 복음을 알면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를 알게 되면 사랑이 쉬워진다.

 

로마서 12장 그러므로 1-11장까지의 복음을 배웠다면 그것을 인간관계에 적용하면 너희 힘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로 가면이 없는 진짜 사랑을 할 수 있다.

 

58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하나님을 모르고 내 맘대로 막 살 때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날 위해 죽으셨다. 그것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싸인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를 죽여서 우리 죄값을 치루고 우리를 구원할 만큼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의 싸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귀한 분들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속에 실제로 사랑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55절 오늘이 성령강림절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사랑을 부어주려고 오셨습니다. 내 안에 영을 부어 주셔서 그 사랑이 쉽도록, 그래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사랑을 부어주신겁니다.

 

저도 대학교3학년때 예수 믿고 두 달 있다가 성령체험했어요. 주일날 담임목사님께서 잠깐 기도해주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형용할수 없는 기쁨이 올라옵니다. 기쁨이 노래로 바뀌고 활발하게 얘기하고 버스에서 내렸을때는 온 세상이 사랑으로 차 있었어요. 그 날 몇시간 동안 그 사랑이 나를 사로잡았어요. 성령의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416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왜 우리가 사랑해야 되나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덩어리라 사랑이 있는 곳에 임합니다.

내가 악을 행하면 악령 귀신이 올라옵니다. 사랑하는 말을 주고 받는 부부사이에, 사랑이 흐르는 가정에, 일터에, 사랑이신 하나님이 거하시면서 함께하시며 축복하시며 고치시고 도우시는 놀라운 체험 하게 됩니다.

 

사랑이 뭐예요? 오늘 13절에 걸쳐서 30가지의 액션으로 설명합니다. 나는 여기에서 몇가지를 액션으로 취하면서 사는가를 체크해보세요. 그러면 하나님 안 느껴지는 해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129절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악을 택하지 않는 것이 사랑의 첫 번째 액션입니다.

 

1210절 형제를 사랑(필라델피아) 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먼저하며...

 

낯선사람과 있을때 누가 먼저 안부 묻고 존경을 표하나요?

저는 미국 유학할 때 훌륭한 장로님들이 장학금 주면서 인생 조언을 해줍니다. 언젠가 지도자가 될텐데 테이블에 낯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거기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대화시도하라. 특별한 사람아니라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은 사람에게 친절히 먼저 얘기하고 인사하라. 풍요로운 인간관계 된다.

 

12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절 소망중에 즐거워하며 환난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절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5절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절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절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절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 할 수 있거든(능력껏하라). 다 사랑하려고 무리하지 말고 쉬운 사랑부터하라.

 

로마서1219절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원수가 나타났을 때 네가 친히 원수 갚지 않는것이 사랑이다. 인간은 절대로 원수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원수 갚다가 감옥 갑니다. 원수갚다가 가족 상처 받게됩니다. 원수 갚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할 수 있습니다.

내 삶에 착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직장 교회안에도 악질들이 있습니다. 원수 갚는 것 하면 절대 안됩니다. 원수 갚는 순간 여러분 먼저 망가집니다. 신앙생활이 작살납니다. 하나님은 원수가 있을때에 세상과 반대로 하라하십니다.

 

1220절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마시게 하라. 원수에게 선을 베풀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숯불! 학자들은 두 가지로 얘기합니다. 이 당시 이천년 전에 보일러 없었어요. 네 원수가 집에 갈 때 춥게 자면 안되니 숯불을 챙겨서 따뜻한 밤을 지내도록 먹을 것 마실 것 숯불 챙겨줘라 이렇게 해석하는 분이 있고 마땅히 너에게 못된짓 한 그놈에게 먹을 것 마실 것 숯불주면 그 얼굴이 숯불 달군것처럼 화끈거려서 다시는 까불지 못할 것이다고 해석하는 분도 있어요.

 

다윗이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왕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자고 있는 사울옷자락 잘라와서 멀리서서 당신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당신을 살려주는 선을 행했습니다할 때 사울이 얼굴이 화끈거려서 다시는 다윗을 못 건드렸습니다.

 

사무엘상2621절 천하의 사울이 잘못됐다라는 말을 합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는 순간 사울이 무릎꿇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이 악으로 악을 갚을 상황에 선을 행할 때 세상은 우리를 존경하고 우리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수많은 원수들이 무릎꿇게 하는 것은 악으로 악을 대할 때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자녀에게 악으로 대하면 절대 무릎꿇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동료가 인정하지 않습니다. 악을 행할 수 있는 실력이 내게 있지만 원수 갚는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게 맡기고 오히려 선을 행할 때 원수는 고꾸라지고 세상은 감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부모를 본 자녀들은 사랑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어려서부터 습득하고 사랑이신 하나님이 그 분의 일생에 일평생 함께 하는 놀라운 축복의인생 될 줄 믿습니다.

 

8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성질대로 살면 너의 성질대로 원수 갚아 버리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죽는 다는 것은 영이 죽는 것입니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사는것처럼 사는 것)

 

1221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선으로 악을 이기라(전쟁용어 전쟁하듯이 이겨라) 선으로 악을 이기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하나님나라 천국입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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