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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06.12 주일설교말씀 # 롬13장1-7절 # 성도와 권세
작성자 a40745
이름 김희진
작성일자 2022-06-13
조회수 80

22.06.12 주일설교말씀 # 131-7# 성도와 권세

 

로마서1-11절까지는 복음이고 12절 부터는 적용입니다. 오늘은 권세의 문제를 어떻게 신자들은 대해야 되는가?

 

131절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복종하라(질서 가운데 서 있어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모든 권세! 정부, 내가 투표하지 않은 대통령, 부모, 시부모, 직장동료, 윗상사도 다 하나님이 정하신 바라. 심지어 내가 만난 나쁜 목사도 하나님이 정하신 바라.

 

사도바울은 왜 이런 글을 썼는가?

이 글은 로마 교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이때 로마 정권은 미치광이 네로 황제가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정부의 권세에도 복종하라. 너희가 천국시민이지만 이땅에서도 좋은 시민이 되어라. 너희들 만큼은 정신줄 잡고 권세에 복종하라. 참 힘든 말씀 전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 신자들이 세계를 보는 눈이 새로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이 권세를 하나님이 세웠다. 그 권세 위에 더 큰 권세이신 하나님이 계셔서 때가 되면 그 권세자들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너희가 어떤 권세를 만났던지 그 권세에 복종하라.

 

에베소서61-3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특별히 까다로운 부모 만난 분도 주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 복종하라. 이것이 옳다. 2절 힘든 부모 밑에서 태어나게 한 것이 나다. 내가 도울테니 끝까지 복종하라. 그러면 잘되고 땅에서 장수한다.

 

에베소서522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절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남편이 맘에 들던지 안 들던지 내가 이 결혼을 맺어주고 가장으로 세웠다. 그러니 남편에게 복종하라.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직장에서 까다로운 상사 만난 분은

에베소서65절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직장에서 진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순종하라. 6절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절 직장생활마저도 주께 하듯하라. 8절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알아라. 어떤 상전 만나든지 순종하라. 월급을 사장님이 주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로마서132절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이 만든 질서를 거스리는 것으로 여기시겠다.

 

잠언3017절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마귀상징)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인생이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시민이면서 이 땅의 시민으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135절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신앙 양심을 따라 주 안에서 복종하라.

 

주 안에서 신앙 양심을 따라 복종한 다니엘과 세 친구 이야기입니다.

다니엘317-18절 바벨론 제국에 수천의 인구중에 하나님 신앙을 가진자는 다니엘과 세친구 4명입니다. 어느날 정부가 왕의 동상에 절하지 않으면 풀무불에 태워버리겠다 정책 발표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우리는 절대로 절하지 않는다고 신앙을 선포합니다. 풀무불에 던져졌지만 머리털 하나 거스르지 않고 살아나고 더 높아지고 더 높은 권세를 받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느부갓네살 왕이 쫓겨납니다.

 

다니엘431-34절 느브갓네살 왕보다 높으신 하나님이 네 왕권이 떠났다. 위에서 하나님이 한마디 했더니 쫓겨납니다. 사람인데 짐승 흉내 내는 늑대인간처럼 7년을 미치광이가 되어 왕권에서 쫓겨났다가 7년 만에 회복되어서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34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힘든 남편 만났을 때, 힘든 부모 만났을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의연하게 처신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여 도우실줄 믿습니다.

 

우리나라도 백 여년 전에 무법천지였습니다. 사람이 실종되는 것은 다반사고 여자들이 대낮에 겁탈당하는 것은 독립신문에 매일 나옵니다. 미치광이 연산군이 다스리던 조선왕조때 선교사들이 와서 고종황제를 섬기면서도 고종황제에게 교육 교훈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지고 우리나라가 새롭게 되는 기틀을 마련했어요.

 

133절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하나님이 왜 정부를 권세를 만드셨나요?이유는 악을 다스리고 악으로부터 백성들을 보호하여 이 땅이 무법천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세운 것이 정부입니다.

 

여러분이 가게 운영하는데 조직폭력배들이 와서 매달 조공 바치라고 하면 여러분 힘으로 그들 못 이겨요. 그때 정부가 개입하여 경찰이 동원되어 치안을 만들어주고 맘껏 장사하도록 질서를 잡아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정부고 권세다. 가정의 질서를 잡아 나가기 위해서 가정의 권세를 아버지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이 땅이 무법천지 되지 아니하고 악한 것들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질서 잡기 위해 세운것이 하나님의 권세다. 그들을 공무원들을 하나님의 사역자라고 부릅니다.

 

134절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권세잡은자 공무원들이 하나님의 사역자다. 하나님의 사역자로 목사만 세운 것이 아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사역자들을 하나님이 임명하시고 다스려 가십니다. 이번에 브라질 축구선수들이 와서 대한민국이 최고다 하고 돌아갔어요.

 

디모데전서21-2절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대통령위해 정부위해 기도하는 이유는 우리를 위함입니다. 대통령과 정부 위해 기도하시는 성숙한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36-7절 조세 관세 직접세 간접세 나옵니다. 이 당시 세금은 지금 우리가 내는 세금의 두 배 이상을 냈습니다. 숨 쉬고 마시는 공기 세금내라. 마차 바퀴 수에 따라 세금내라. 어부들에게 그물 세금내라. 잡은 물고기 수 대로 세금내라. 하나님의 사역자가 나라를 질서 있게 잡아가기 위해 너희들이 세금내라.

 

마태복음221721절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세금떼먹는분들 때문에 나라가 적자운영됩니다. 너희들이 천국백성이라면 이 땅에서도 좋은 시민이 되어라. 로마교인들에게 기꺼이 세금내라. 나중에 이들에 의해서 로마전체가 예수님 믿는 나라가 됩니다.

 

137절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그렇다면 목사님 존경할만해야 존경하죠! 힘든 대상 왜 만납니까?

 

힘든 인간관계 만난 분은

시편66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으며 11절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12절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인간관계를 그물로 표현합니다. 그물에 들어가면 못 빠져 나오듯이 자유하고 싶고 도망하고 싶지만 그물에 걸린 것 같아요. 우리 머리위에 나보다 높은 자들이 나를 짓밟는 겁니다. 우리를 단련하시고 때가 되면 주께서 끌어내사 새로운 차원의 인생으로 열어주시고 축복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그 가운데 있다.

 

저랑 내적치유 강의 하시는 귀한 분이 이런 말 합니다.

이 목사님! 내가 이론적으로는 목사님만큼 강의 할 수 있지만 치명적으로 목사님 보다 약한 이유는 목사님은 계모 밑에서 자랐고 나는 착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할 말이 없습니다돌아보면 어린 시절 힘들었지만 계모밑에서 자란 것이 감사한 겁니다.


힘든대상이 있으면 기도하라. 여러분을 괴롭히는 사람 그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이 계십니다. 절대 권력자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아버지 되십니다.

 

오늘 말씀을 독재자들이 애용했어요. 히틀러가 독일 정복할 때 이 말씀을 인용했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백인이 흑인을 착취할 때도 이 말씀을 인용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말씀 붙들고 기도해서 히틀러도 네로도 죽었어요. 이 땅에 영원무궁한 권세는 없습니다. 하나님 만이 영원한 권세자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때로는 좋은 환경에 때로는 힘든 사람도 만나게 하여 우리를 하나님 형상 닮은 알곡 신자로 만드시기 위함입니다. 힘들게 하는 인간 환경을 보지 말고 그 위에 생사화복을 순간적으로 뒤집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고 기도하고 그 분이 주시는 위로와 힘을 얻고 잘 견뎌내셔서 훌륭한 성도님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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