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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06.19주일설교말씀#롬13장8-14절#밤이 깊고 낮이 가까우니
작성자 a40745
이름 김희진
작성일자 2022-06-20
조회수 76

22.06.19주일설교말씀 # 138-14# 밤이 깊고 낮이 가까우니

 

앞에 있는 십자가 보세요. 이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놀라운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므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고 십자가에서 마귀를 꺽으시고 온 세상의 왕이 되신 것을 믿으시면 아멘!

 

그리고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내 삶이 완전히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겁니다. 예수 믿으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와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에 저와 여러분의 모든 영혼육이 새 육신을 입고 아픔 질병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이것이 우주적인 종말이라면 우리 모두는 언젠가 주님 앞에 서야 되는 개인적인 종말을 맞게 됩니다. 온 우주만물 또한 예수그리스도가 오시는 그 날 하나님앞에 서는 종말을 맞이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가? 오늘 말씀 잘 들어서 제대로 잘 살아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칭찬 상급 면류관받는 영광의 자리에 서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138절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율법은 언약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은 겁니다. 율법을 줄텐데 이걸 지키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이것이 언약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룬거나 마찬가지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텐데 하나님 눈에 넌 내 백성이다 하는 기준은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왔느냐 사랑하지 못하고 살아왔느냐가 기준입니다.

 

139절 간음 살인 도둑질 탐냄 네 가지 계명이 나옵니다. 이 계명은 모세에게 주신 두 돌판 중에 오른쪽 두 번째 칸에 있는 인간사랑의 계명입니다.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 한 가지 계명속에 다 들어가 있다. 너희가 사랑한다면 이 모든 계명을 다 지킨거나 마찬가지다.

 

13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주님 앞에 서는 그 날 우리가 산 인생이 완성되어 주님 앞에 서게 됩니다. 그때 주님이 보고 싶은 나의 모습은 딱 하나 사랑하는 자인가? 나를 비판하는 자도 축복하고 성내지 아니하며 오래 참는자는 사랑의 실력이 있는자다. 너는 율법을 완성한 내 백성으로 여겨주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을 훈련 시키려고 각자 파트너를 만나게 하셨어요. 힘든 아내와 남편, 힘든부모 만난분, 힘든자녀 만난 것이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그들과 오래 참으며 하나님 앞에 부르 짖으면서 사랑과 먼 사단의 자식이었던 우리들이 사랑하는 실력을 기르게 됩니다. 우리 힘으로 안되는 것을 알기에 예수는 십자가에서 지극한 사랑의 모델을 보여주셨고 우리 속에 성령님을 넣어주셔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랑하는 실력을 우리에게 길러주고 계십니다.

 

55절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여러분 안에 사랑의 영! 사랑의 도사이신 성령님이 와 계신 것을 믿으시면 아멘!

 

사랑의원자탄쓰신 손양원 목사님은 자기 두 아들 찔러 죽인 공산당을 양아들 삼아서 잘 길러서 목사로 만들었어요. 그분의 손자 손성렬 선교사님이 우리 교회 다닙니다. 손성렬 선교사님과 많은 이야기 했어요. {우리 할아버지는 성령이 충만한 부흥사이셨고 늘 기도를 오래 하셨고 늘 성령으로 충만하셨기 때문에 사랑도 충만하신겁니다} 지금 캄보디아 농아인들 섬기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보내 주신 이유는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까이 하면서 배우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 주신 축복의 만남인줄 믿습니다.

 

1311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구원의 미래성 구원의 완성)

 

지금 이 시기는 코로나 경제불황 전쟁 이 시기를 보니 심상찮아요. 자다가 깰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오늘 하나님이 종말의 신앙을 곤히 자다가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벌떡 깰 때가 벌써 왔다 라고 재밌고 생생한 묘사를 해주십니다. 이유는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 보다 가까웠다.


구원은 과거 현재 미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는 구원을 받습니다. 현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그리고 구원을 누리라. 여러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이 시간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귀한 현재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금 저와 여러분은 구원받아 내 영혼이 거듭났지만 육신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시는 그날은 완성돼서 몸까지 홀연히 변화되어 새 육신으로 변화되고 온 피조물도 변화됩니다.

 

코로나 죽음없는 아름다운 이것을 새하늘 새땅 새예루살렘이라고 합니다. 천지만물이 새로운 이 (새로운)이라는 말은 우리가 전혀 보지 못한 이란 뜻입니다. 여러분 모두 천국 가면 알아봅니다. 여러분은 온 우주에 하나입니다. 천국 가면 여러분의 상태는 가장 멋진 모습으로 변화될줄 믿습니다. 이것이 구원이 완성입니다. 그런 곳에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누리는 구원 이것이 구원의 미래성입니다. 그런 날이 가까웠으니 갑옷을 입으라

 

13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밤은 죄와 어둠과 사단을 상징합니다. 성경에서 온 우주 역사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한 날로 묘사합니다. 지금까지 사단이 다스리던 세상에 예수그리스도가 하늘에서 내려 오셔서 낮을 열고 계십니다. 우리는 밤이 깊은 곳에 삽니다. 그래서 신문만 펴면 살인있고 보이스피싱 별의별 사기 사건이 있는 이유가 밤이 깊은 곳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낮이 오고 있습니다.

 

밤의 왕인 사단은 저와 여러분을 절대로 낮으로 하나님의 천국으로 안 보내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우는 사자처럼 사단이 저와 여러분을 물기 위해서 같이 영원한 밤 지옥으로 끌고가 영원한 밤을 살도록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밤의 사자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58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사단은 어둠의 영이고 밤의 영입니다. 하나님은 낮의 영입니다. 그래서 천국 가면 밤이 없습니다. ? 소풍가기 전날 밤 잠 못 자고 빨리 아침이 왔으면~ 이 밤이 빨리 갔으면~ 하는 설레임이 영원히 계속되는 곳이 천국이라서 천국은 밤이 없어요. 이 밤은 사단의 시간대입니다.

 

사단은 여러분을 밤에 묶어두기 위해서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믿는 자들에게도 우는 사자처럼 덤벼듭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빛의 갑옷을 입어야 됩니다. 갑옷은 전쟁용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하고 사랑스러워야 됩니다. 그러나 보들보들한 면만 있으면 안됩니다. 강한 양면성이 있어야 됩니다. ?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마귀가 들끓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질병 싸움 가난 영적전쟁 있는 집이 있어요. 그런 집은 살살 예수 믿으면 안 됩니다. 갑옷을 입고 싸워야 됩니다.

 

에베소서613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모든 무기들. 평안의 복음, 성령의 검, 하나님 말씀, 믿음의 방패)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이 말은 어떤 사람은 자빠질 것이다. 악한 날에 승리하고 우뚝서서 주님 영접하는 자리까지 가려면 전신갑주를 입어야 돼. 그리고 이겨야 된다.

 

요한계시록 인류 끝에 일곱교회가 나옵니다. 전시대 전교회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공통적으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힘들지! 내가 안다.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예비 된 축복을 받는다

 

계시록27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이기는 자가 먹는다. 지는 자는 못 먹는다. 에베소 교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계시록211절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서머나 교회에 하신 말씀입니다.

계시록217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버가모 교회에 하신 말씀입니다. 이기시기를 축복합니다. 어떻게 이겨요? 이기시라고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교회입니다.

 

마태복음16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음부의 권세 마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건물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마귀의 권세를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전략을 배우는 곳입니다. 그래서 배울교 모일회자를 씁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영적 전쟁인 분들을 교회로 모으시고 이곳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공급받아서 각자의 싸움에서 이기라고 세운 곳이 교회입니다. 그곳에서 천국 열쇠를 받습니다.

 

마태복음1619절 내가 천국 열쇠(지식의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는 영계를 풀고 묶을 수 있는 영적 지식을 배우는 곳입니다. 특별히 가정에 싸움 어둠 혈기 있고 영적전쟁인 분들은 교회를 붙들어야 됩니다.

 

수요예배 나와서 말씀 배우고 금요 철야 나와서 성령의 권능을 받고 주일날 나와서 승리를 찬양하고... 이 지루한 싸움을 계속해 나갈 때 여러분에게 빛의 갑옷이 입혀지고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이 능력 받아 나갈때 여러분의 가정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화됩니다. 아멘

 

1313잘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광란의 파티)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라. 성경에서 낮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밤은 사단의 나라입니다. 주님의 나라가 가까이 오고 있으니 단정히 행하라. 그리고 거룩한 그리스도의 옷을 입어라.

 

1314절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자이것은 거룩한 예복입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지고 여러분이 그 행사의 VIP입니다. 행사 이름은 결혼식입니다. 신랑은 예수그리스도 신부는 여러분입니다. 아멘!

 

여러분의 미래의 모습입니다.

계시록196절 할렐루야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그 때 아들의 결혼식이 벌어집니다. 7절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 그의 아내는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될 옷 이름 나옵니다. 8절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옷 세마포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로 만들어지는 옷입니다. 9절 성도들은 이 행사에 청함을 받은 자입니다.

 

이스라엘 문화권에서는 결혼할 때 정혼합니다. 1년동안 약혼을 합니다. 신랑은 아버지 옆방에1년정도 걸려서 집을 짓고 여자는 세마포 천을 사서 1년 동안 옷을 만듭니다. 그리고 자기가 만든 미완성인 세마포 옷을 입고 잡니다. 그 날을 온 몸과 마음으로 기다리며 준비하며 결혼식을 생각합니다. 그 다음날 일어나서 한땀한땀 준비하면서 그 날을 생각하면서 입고 잡니다. 이게 우리가 해야 될 삶입니다. 세마포는 그리스도인의 옳은 행실이다. 매일매일 내 자신을 옳은 행실로 변화시켜 나가는 이 삶이 우리가 매일 입어야 되는 그리스도의 옷입니다. 아멘

 

어떻게 그리스도로 옷 입나요? 저와 여러분이 힘들어 할 줄 아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임마누엘로 들어와 계십니다. 그 예수가 순간순간 나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신부다운 옳은 행실을 하도록 격려하고 감동하시고 가르치시면서 예수 믿는 자들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계속해서 만들어 주십니다. 주님 오실때까지 옛날 모습은 버리고 새 옷은 갈아입고 이 작업을 계속해야 됩니다.

 

에베소서422-24절 옛사람은 벗어버리고 심령을 새롭게 하여 새 사람을 입어라

 

오늘 말씀 듣고 깨닫는 만큼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겁니다. 매주매주 매일매일 내 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의 감동받고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새로워져 나갈 때, 평생 준비한 세마포 옷을 입고 신랑 예수 앞에 설 때, 각자를 아시는 주님이 눈물 닦아주시고 잘 견뎌주었다 칭찬 상급주시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축복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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